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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단풍구경보다는 더 설레임과 긴장과 흥분을 갖게하는
새생명대축제(12.1)를 위해서 모든 야외행사들을 절제했습니다.
아쉬운 분들은 내년을 기대하시면서  대축제를 위해서 전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