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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민일보에 “한국교회에 시급히 필요한 핍박에 관한 패러다임의 전환” 이라는 소제목 아래 가짜가 진짜를 핍박하고 있다고 자신을 비판하는 자들을 향한 포문을 열었다.

진짜 선지자가 누구를 핍박한 적이 있는가?

거짓선지자들이 진짜 선지자를 핍박하지 않았는가?

개혁자들과 신앙부흥에 헌신했던 사람들이 누구를 핍박했는가?

이들을 핍박한 자들은 가짜였다고 하면서 자신이 진짜이며 핍박하는 자들은 가짜임을 드러내는 것이라는 논리를 가지고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다.

이미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이라는 책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큰 믿음교회 변승우 목사는 <국민일보>, <기독교연합신문>, <크리스챤 타임즈>, <신앙계>, <경향신문>, <비지니스 매거진>, <스포츠 서울> 등 언론에 “21세기를 이끌어 가는 목회자”로 소개되고 있다.

 


사실 요즈음 변승우 목사(큰 믿음교회)에 대한 질문과 여러 상담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고 그의 책과 교회활동에 있어 심각한 이단적인 요소가 있어 조사연구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따라서 변승우 목사에 대한 여러 자료들과 그가 저술한 책을 가지고 문제점을 살펴보고자 한다.

우선 그가 쓴 책들 가운데 내용을 살펴본 책들을 소개한다.

 


저서 : 1)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 2) 좋은 씨와 맑은 물

3) 진짜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 버림받을 수 있다. 4)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

5) 하늘나라에서 온 이 메일 6)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7) 보이지 않는 적 귀신 8)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9) 대 부흥이 오고 있다. 10) 목사님 어떻게 해야 마음이 청결한 자가 될 수 있나요

 


▶ 책자를 통하여 드러난 변승우 목사의 문제점

 


1. 진짜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 구원을 상실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치는데 이것은 아주 위험한 이단적인 사상이다.

 


변승우 목사는 이러한 자기주장을 입증하기 위하여 다음 세 가지를 이유로 든다.

 


첫째가 케네스 해긴 목사의 하나님께 받은 계시를 믿기 때문이고

둘째가 히브리서 6:4-6의 말씀에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라는 것

셋째가 성령께서 자신에 가르쳐 주셨다는 책 제목이 “진짜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 버림받을 수 있다”라는 것이며 반드시 그 책을 써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는 것이다.

 


첫째 변목사는 구원받은 사람도 버림받을 수 있다는 교리는 정말 중요한 기독교 교리라고 한다.

그는 이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케네스 해긴 목사가 받은 계시를 내세운다.

변승우 목사는 신사도운동에 참여하는 사람으로서 지금도 사도와 선지자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고 케네스 해긴이 받았다는 계시를 성경과 동일한 계시로 수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케네스 해긴이 말한 대로 구원받은 사람도 버림받을 수 있다는 증거라고 주장하는 것이다.1)

 


지금도 계시가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이단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성경계시의 완전성과 충족성을 깨트리고 성경의 계시가 부족하여 하나님이 계속 계시를 주신다고 믿는 것은 이단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특히 변승우 목사가 의지하는 사람이 “천국은 확실히 있다”는 책을 쓴 토마스 주남 여사이다.

필자가 수년전 현대종교의 부탁으로 그 책을 서평한 적이 있다.

거기에는 정말 위험한 비성경적인 이단사상이 있었고 그 받았다는 계시가 얼마나 엉터리인가를 알 수 있었다.

하나님이 주신 계시라면 성경과 배치되는 사상이 있을 수 없고 비성경적인 교리가 있을 수 없다.

변승우 목사가 자신의 교리를 합리화하기 위하여 사용한 신사도 계시를 수용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둘째 그가 자신의 교리의 근거로 들고 있는 성경구절은 히브리서 6:4-6의 말씀이다.

그는 이 구절을 가지고 진짜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 타락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하나님이 그것을 보여 주셨다고 까지 한다.

그러나 그가 예로 들고 있는 성경구절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가 성경을 엉터리로 해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2)

 


이 성경구절은 믿어서 구원 얻은 사람이 타락할 수 있고 그 구원을 취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가르치기 위한 구절이 아니라. 히브리서 2장에서 부터 계속해서 말씀하시는 문맥을 보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셔서 그들을 애급에서 건져 내시고 하나님의 크신 능력으로 인도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즉 그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경험했음에도 하나님을 믿지 아니함으로(3:19)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

구원받은 사람이 잘못해서 구원을 상실할 수 있다는 얘기가 아니라 믿지 않았기 때문에 구원받지 못했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따라서 6:4-6의 말씀은 구원을 받은 자가 구원을 상실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씀하고자 하는 내용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도 믿지 못하는 자들의 결국을 말씀하는 내용이다.

 


박윤선 박사는 “영적 은혜를 받은 자라도 하나님의 자녀로 택함 받지 못했을 때 타락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자녀는 진정한 중생의 은혜를 받은 후에 아주 타락하는 법이 없으니 이는 성경이 확언하는 바이다”라고 하였다.3) (눅22:3, 요6:39,40. 10:28등)

 


칼빈도 그의 주석에서4) 효과적인 하나님의 부르심과 성령으로 인도된 자들은 참 그의 아들들이며 그리스도를 그들에게 주신 하나님은 모든 것보다 크시니 구원받은 자들을 돌보시며 지키시기 때문에 멸망 받지 아니한다고 해석하고 있다.

 


셋째로 입증하기 위하여 내세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계시해 주셨다는 것 때문이다.

그는 그의 책에서 다음과 같이 계시 받은 내용을 밝히고 있다.

 


“ 저는 현재 장로교회에서 목회하고 있기 때문에 최악의 경우 이 책으로 인해 교단에서 쫓겨나는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그럴지라도 저는 이 책을 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령께서는 제게 이 책의 제목을 가르쳐주시면서 ‘진짜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 버림받을 수 있다’ 이것이 네가 써야할 책의 제목이 될 것이다. 너는 이 책을 반드시 써야한다. 왜냐하면 내 백성들에게 그 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5)

 


따라서 변승우 목사의 사상을 보면 알미니안 주의 구원론으로서

 


1) 구원이 하나님께 있는 것이 아니라 구원이 사람의 행위나 선택에 의해서 얻어질 수 있다고 믿는 행위구원을 강조하는 것이고

 


2) 전능하신 하나님이 자기 자녀를 지킬 능력이 없을 뿐 아니라 마귀에게 빼앗길 수 도 있다고 보는 것으로 성도의 견인교리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3) 구원의 상실을 주장하여 마귀자녀였다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가 다시 마귀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무력화시키는 주장이다.

 


4) 그는 구원 얻는 믿음이란 행위를 자동적으로 동반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믿음과 행위를 분리한다. 행위가 동반되지 않는 믿음은 진정한 믿음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예수님의 구속사건을 인정하는 것이 구원 얻는 믿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는 것이 진정한 믿음이다(요1:12).

 


진정한 믿음은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들어오셔서 나를 변화시키기 때문에 행위가 따라올 수밖에 없으며 이러한 구원받은 자를 주님은 마귀의 손에서 반드시 지키신다.

예수님은 마귀에게 자녀를 빼앗길 정도로 무력하신 분이 아니다.

 


2. 지금도 계시가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도 위험한 사상이다.

 


변승우 목사는 자가기 쓴 책 “지옥 가는 크리스천들”,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등은 토마스 주남 여사의 추천을 받았다. 그러니까 토마스 주남 여사가 쓴 “천국은 확실히 있다”는 책을 계시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자신의 책에 대하여 토마스 주남에게 하나님이 계시를 주었다는 것이다. 그의 책 표지에는 이렇게 그 계시를 기록하고 있다.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들은 ‘천국은 확실히 있다’는 책과 연결되어 있다. 마지막 때 내가 변목사를 쓸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쓰게 하였다. 나의 재림 전에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깨닫고 회개하게 하려고 이 책을 쓰게 하였다. 이 책은 내가 기뻐하는 책이며 내게 매우 중요한 책이다”6)

 


하나님은 이미 계시하고자 하는 모든 것들을 기록된 말씀인 성경에 다 주셨다.

따라서 성경은 더 이상 계시가 필요 없는 완성된 말씀이며(계22:18-19) 신자가 구원을 얻고 이 땅에서 행할 필요한 모든 것들을 이미 계시하셨으므로 더 이상의 계시가 필요 없는 충족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아직도 계시가 필요하고 아직도 계시가 계속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의 완전성과 충족성을 파괴하는 것이다.

주로 이단들이 계시의 연속성을 주장하여 결국은 몰몬경도 나오고 안식교의 교리문답집이나 대 쟁투가 나오고 통일교의 원리강론이 나온 것이다.

 


토마스 주남 여사의 “천국은 확실히 있다”는 책에 대하여 필자가 서평한 내용이 있다.7)

서평에서 비판한 내용들을 보면서 비성경적인 것들을 비판하였는데 그 중에 영의 육체이탈이나 주님의 대속의 피에 대한 잘못된 사상, 그리고 자신의 책을 성경과 같은 계시의 수준에다 놓는 것은 교회가 용납할 수 없는 이단적인 사상이었다.

 


진정 하나님의 계시라면 성경과 일치를 해야 하고 성경이 더 분명하게 보여 져야 할 것이 아닌가? 변승우 목사는 토마스 주남의 책도 계시이며 거기에 보충하여 하나님이 주신 계시가 바로 “지옥 가는 크리스천”이라는 책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변승우 목사는 자신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계시의 수여자로 믿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의 책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한번 보자 그는 한 여전도사가 변승우 목사 자신에 대하여 하나님께 받았다는 계시를 기록하였다.

 


그는 이 말이 자기가 한 말이 아니라고 변명할지 모르지만 이러한 계시 내용을 자신의 책에 기록하고 있는 것은 바로 자신이 계시의 수여자요 사도와 같은 자라는 것을 알리고자 한 내용이 분명하다.

 


“ 네 말이 옳다. 나는 이 시대의 많은 나의 종들에게 말씀의 은사를 주었다. 그러나 성경저자들이 성경을 쓸 때에 임했던 그런 영감을 준 사람은 이 종 하나뿐이다. 나는 그에게 단순히 말씀의 은사가 아니라 성경 저자들이 성경을 쓸 때 가지고 있었던 그런 영감을 주었다.

이 말을 오해하지 말아라. 이것은 그가 다시 성경을 기록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니다. 성경은 이미 완성되었다. 그러나 그는 성경을 정확하게 해석할 것이다. 그가 성경을 해석하는 것은 틀린 것이 없을 것이며 내가 직접 하는 말과 같을 것이다. 그러니 이 은사를 어찌 다른 은사들과 비교할 수 있느냐?”8)

 


변승우 목사는 1) 사도들과 똑같은 영감을 받았으며 2) 그의 성경해석은 전혀 틀리지 않고 완전하며 3) 그의 말은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위의 내용은 자신을 계시의 수여자로 자신의 성경해석이 전혀 틀리지 않고 정확하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인데 정말 위험한 수준의 사상이 아닐 수 없다.

 


그는 “보이지 않는 적 귀신”이라는 책에서 피터 와그너, 신디 제이콥스, 존 도슨, 프랜시스 프랜지 팬, 릭 조이너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이 들은 자칭 사도들이요 변목사도 사도들이라 인정하는 것 같다.

그런데 이들도 하나님의 계시를 통하여 모든 것을 판단하고 분별할텐데 에베소서 6:12의 말씀을 해석하는데 있어 틀렸다는 것이다.

이들이 하는 해석은 비성경적이요 자신이 하는 해석이 진짜라는 것이다.

아니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서 말씀을 깨닫는 사람들이 서로 틀리고 다르다면 어떻게 된 것인가?9)

 


3. 직통계시를 주장하고 이것을 예언사역이라 하여 교회에서 실행하고 있다.

 


직통계시라 함은 자신이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통하여 계시를 즉각 즉각 받아서 하나님의 지시와 인도하심을 따른 다는 것이다.

 


한국의 이단의 8-90%가 직통계시를 빙자하여 성도들을 미혹하였다.

자신이 하나님의 계시의 수여자요 대리자인 것처럼, 자기는 하나님과 직통하고 있어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물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처럼 행세하는 것이다.

 


변승우 목사는 바로 자신의 쓴 책이 하나님의 계시로 제목까지 알려주셔서 쓰게 되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그의 곳곳에 하나님의 자기에게 직통계시를 통하여 알려주셨다는 내용들을 기록하고 있다.

 


“ 저는 이 환상이 주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압니다. 왜냐하면 이 책에 나오는 메시지들은 대부분 하나님께서 저에게 계시적으로 부어준 것들입니다. 계시로 임한 것들을 모은 것입니다. 그런데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이 말씀처럼 저에게 강력하게 임한 말씀도 있습니다”10)

 


따라서 지금도 큰 믿음교회에서는 선지자학교가 있고 선지사역이 있어서 각 개인에 대하여 예언상담을 해 주고 선지자 역할을 하고 있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예언이란 한 개인의 앞날을 점쳐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행하실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필요하시면 알려 주시는 것이 예언이다.

믿음이란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인간이 전능하신 하나님께 자신을 맡기고 사는 것이다.

 


바울사도가 예루살렘으로 갈려고 할 때 빌립의 딸들이나 아가보라는 선지자가 와서 예루살렘으로 가면 어떤 위험이 닥칠 것인지 분명히 성령이 말씀하신다고 하였다.

그러나 바울 사도는 그러한 예언을 따르지 않았다. 죽음을 각오하고 예루살렘으로 갔다.

 


신명기 18:9-12에 보면 복술자나 길흉을 말하는 자나 신접자나 박수를 가증한 일로 여겨 그것을 본받는 자는 죽이라고 하였다.

 


예언기도라는 명목으로 사람들이 미래의 일어날 일을 점쳐 주고 길흉을 예언하는 일들은 하나님께 가증한 일이 아닐 없다.

이러한 일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신다고 전해 주면서 순종을 요구하며 금품을 듣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4. 변승우 목사는 신사도 운동의 참여자로 한국의 선두주자이다.

 


신사도운동이란 지금도 사도와 선지자와 예언자가 있다고 믿고 그 사역을 회복하자는 운동이다.

따라서 이 신사도운동에 참여하는 자는 지금도 예언, 환상, 계시, 초대교회와 같은 능력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자칭 사도라는 사람들도 있고 선지자라는 사람도 있다.

 


또 변승우 목사를 사도라고 예언을 해 주는 사람도 있고 스스로 사도인양 변승우 목사는 행세하고 있다.11)

 


현대 세계에서 가장 바쁜 사역자라고 소개하는 샨 볼츠가 변 목사를 사도라고 예언을 했고 큰 믿음교회를 통해 새로운 부흥이 일어난다고 예언 했다고 한다(2007.5) , 신디 제이콥스, 하이디 베이커의 예언을 보면 “변목사가 불의 전차를 인도하는 것을 본다”고 했다.

 


인도의 사도바울이라는 예수 파담목사는 큰 믿음교회가 한국의 모델과 같은 교회요 질 오스틴 목사는 큰 믿음교회는 사도 적이고 선지자적인 교회라고 예언했다.

 


그 외 스티븐 탐슨, 버논 오웬스,, 아얀나 맥크르, 예영수, 스캇 브레너등이 예언을 하게 했다. 그래서 마치 세계의 목사들이 다 인정하는 교회인 것처럼 선전하고 있다.12)

 


따라서 변승우 목사의 큰 믿음교회에는 예언자 학교가 있어서 예언 훈련을 받으며 각 개인에게 예언을 해주고 있다. 또한 입신이나 넘어짐, 예언기도, 가계 저주론등 거의 기독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수용하고 있어서 위험하다.

 


변승우 목사는 사도는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교회 안에서 세운 사도요 하나는 일터 사도라고 한다. 그래서 이러한 사도들이 많이 일어나야 한다고 주장한다.13)

 


이미 한국의 많은 교단에서 빈야드 운동이나 토론토 블레싱, 신디 제이콥스, 이윤호의 가계 저주론은 비성경적이라고 이단성을 규정하였다.

그리고 현재에도 성경의 사도나 선지자가 있다고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5. 변승우 목사가 말한 비성경적 위험한 내용들

 


1) 예수를 믿고 입으로 고백하면 구원받는 다는 것은 본래 이단 사설이다. (변승우 설교 거짓선지자들을 삼가라 2006.5.26)

 


2) 신약시대에도 90%이상이 거짓선지자들은 목사들이다. (거짓선지자들을 삼가라 2006.5.26 설교)

 


3) 지금 한국교회는 <종교의 영>의 영향아래 있다. 그래서 종교적인 사람들이 정통이 되고 성령의 사람들이 이단시 되고 있다. (변승우, 대 부흥이 오고 있다. p246)

 


4) 가장 사악하고 극성스러운 이단인 바리새주의는 정통의 모습을 하고 있다. (변승우/교회에서 가장 해악을 끼치는 이단의 정체/2007.8.12 설교)

 


5) 강해설교, 제자훈련만으로는 교회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 (변승우, 말씀 병에서 치유되지 않으면, 2007.7.24 설교)

 


6) 내 손에는 성경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다림즐>이 있다. (변승우 ,다림줄 pp 103-104)

 


7)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이중으로 속는 것이다. (변승우, 주여, pp 152-156)

 


8) 재림이 가까울수록 “지혜와 계시의 영”을 구해야 한다. (변승우, 지혜와 계시의 영, pp79-81)

 


9) 성경공부를 많이 하면 점점 바리새인이 되어간다.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것이 바리새인의 신앙이다. (변승우, 교회에서 가장 해악을 끼치는 이단의 정체, 2007.8.12 설교)

 


10) 내 메시지는 교리보다 더 성경적이다. (변승우, 지혜와 계시의 영, pp19-24)

 


11) 내 책들은 교회 안에 만연되어 있는 종교의 영, 미혹의 영들을 깨트리기 위한 것이다. (변승우,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pp11-13)

 


12) 바른 복음을 전하는 일을 큰 믿음교회가 하고 있다. (변승우, 지혜와 계시의 영, pp38-39)

 


13) 하나님이 변승우 목사에게 종교의 영들과 싸우는 투구를 씌워주었다. (변승우,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pp11-12)

 


14) 금니 사역 등은 시작에 불과한 것이다. 새로운 유형의 기적들이 나타날 것이다. (변승우, 대 부흥이 오고 있다. pp272-275)

 


15) 대부분의 주석과 강해 집은 눈대중에 불과하다. (변승우, 다림줄,p56)

 


16) 거짓선지자는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탐욕을 품고 있는 전형적인 거짓선지자요 다른 하 나는 마음은 바르지만 무지나 편견 때문에 거짓선지자 노릇을 하고 있는 자이다. (변승우,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 p184)

 


17) 인간은 영, 혼, 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영의 구원과 혼의 구원과 몸의 구원을 받아야 한 다. (변승우, 보이지 않는 적 귀신, pp104-105)

 


18) 오순절의 성령의 부으심은 2000년이 지난 지금은 새 술이 아니라 묵은 포도주이다. 마 치 신 차가 나오듯이 업그레이드 된 기름부음과 성령의 은혜를 주신다. (변승우, 대 부흥이 오고 있다, p271)

 


6. 결론

 


변승우 목사의 문제점을 요약하자면,

첫째, 성경해석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

성경해석은 앞뒤의 문맥을 잘 살펴서 무슨 말인지, 그리고 무슨 뜻인지 살펴야 되는데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하기 위하여 견강부회 식으로 성경구절을 가져다 붙이는 경우가 많으며

 


둘째, 자신의 신학논리의 근거를 성경보다 개인적 체험과 다른 사람들의 예언에다 두는 경우가 많다.

 


셋째, 자신이 받은 예언이 마치 성경의 저자들이 받은 영감과 같아서 자신의 받은 예언이나 성경해석에 틀림이 없이 완벽한 것처럼 말하고 있다.

 


넷째, 지금까지 전통적으로 장로교인 들이 믿고 있는 교리가 잘못된 것처럼 선전하고 자신이 새로운 것을 발견한 사람처럼 사도인 것처럼 선전하여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다.

 


다섯째, 예언사역을 한다고 하면서 각 개인에게 예언을 해 주고 또 훈련을 하는데 개인의 장래사를 예언해 주고 길흉을 예언해 주는 것은 성경적으로 볼 때 하나님이 가증이 여기시는 것이다.

 


따라서 변승우 목사의 위험성을 바로 알아야 하고 그에게 이단성이 있음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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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변승우 [진짜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 버림받을 수 있다],은혜출판사, 2004. pp4-10

2) Ibid. pp 11-16

3) 박윤선 [성경주석 히브리서] 영은사, 1980. pp 60-61

4) Calvin's new testament commenteries 12, Hebrew, Eedmans p76

"Now there arises from this a new question, as to how it can be that one who has once arrived at this point can afterwards fall away. The Lord calls only the elect effectively, and Paul bears witness(Rom,8:14) that those who are led by Holy Spirit are truly His sons, and he teaches us that it is sure pledge of adoption if Crist has made a man a partaker of His Spirit . Moreover the elect are outwith the danger of mortal lapse, for the Father who gave them to Christ the son to be kept by Him is greater than all, Christ promises (Jhon 17:12) that He will care for them all, so that none perishes. "

5) 변승우 op.cit p17

6) 변승우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 은혜출판사, 2007, 표지 “예수님께서 토마스 주남여사에게 하신 말씀”

7) 현대종교 2004.5 "긴급진단“ pp66-73

8) 변승우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 은혜출판사 2008, p20-22

9) 변승우 [보이지 않는 적. 귀신] 큰 믿음출판사, 2007. pp23-32

10) op.cit p 167.

11) 변승우, 도시의 사도들 tape D 09:07

12) 큰 믿음교회 소개와 예언들 http://blog.naver.com/leesue23/10019001893

13) 변승우,[보이지 않는 적 귀신] 은혜출판사. 2007. p141-148

 


박형택 목사 한기총 이대위 전문위원, 한장총 이대위부위원장, 합신이단상담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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